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다음에도 또 베스타 유학원과 준비할래요

작성자 :

송인혜

날짜 :

2020-03-07

조회 :

241

안녕하세요 
프랑스 디종에서 2019년 3월 말부터 2020년 1월까지 약 9개월정도의 어학연수를 
베스타 유학원과 함께 준비해서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학생입니다.
전공은 불어불문이구요 3학년 복학 준비중입니다 :) 
전공도 전공인 만큼 프랑스를 가고싶다는 막연한 로망(?) 만 가지고 있던 저는 
2018년 11월 갑작스럽게 어학연수를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2019년 초 출국을 목표로 말이죠.
막막했습니다. 혼자 준비해보려고도 했지만 언어의 장벽에 막혀 도무지 어디서부터 손을 대서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결국 유학원을 찾던중 여러 후기를 보고 베스타 유학원으로 상담을 갔습니다. 
이것저것 정말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구요 더불어 현실적인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 지나치게 긍정적인 말만해서 헛된 꿈을 주입 시키는 느낌이 들던 다른 유학원과는 달랐고 
덕분에 마음의 준비나 각오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출국 목표달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었어서 신속한 피드백과 상담이 중요했는데 
제가 지방사람이라 서울에 있지 않아도 카톡으로 정말 빠르게 답장해주셔서 너무 편했고 감사했습니다.

우선 저는 혹시라도 돌아오고 싶을까봐 6개월의 비자를 받기로하고 6개월 커리큘럼을 이곳 베스타 유학원과 준비했습니다.

근데 제가 정확한 학기가 시작되는 달에 프랑스에 입국하는게 아니여서 커리큘럼을 정하기가 좀 복잡했었습니다.
보통 국립대 부설 어학원의 겨울학기는 2월이나 1월 중순에 시작하는데 저는 3월 말 도착 예정이었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부설어학원 단기프로그램 두달+ 여름학기 로 커리큘럼을 짜주셨는데 
근데 초반에 하는 두달 프로그램이 한달이 끝나면 7일정도 오티 기간처럼 수업이 없다고 
이렇게 기간이 비면 비자받는데 혹시라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것 같다며 
텀이 없는 
사설어학원2달+여름학기 
커리큘럼으로 조정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거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게다가 조정해주신 사설 어학원의 금액도 예산 안에서 크게 변동없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제가 알바한 돈과 부모님의 지원을 합쳐서 가는터라 예산이 그렇게 넉넉치 않았습니다
기숙사도 보통은 한꺼번에 금액을 다 내야 하는데 제 사정을 말씀드리니 
제가 갈 기숙사는 좀 프리한 편이니 분할납부 가능한지도 여쭤봐주신다고 해주셨고
결국 기숙사 측에서 오케이 해서 초반 몇달은 보증금을 내고 분할납부를 하면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사후 관리도 세심하게 해주셨어요!
제가 주택보험, 기숙사비 문제, 체류증 관련 등으로 문의 드리면 
시차 감안해서 정말 빠르게 답장 해주셔서 최대한 도움 주시려고 신경써주시더라구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요즘 프랑스로 대학편입, 취업 생각하고 있는데 
다시 베스타 유학원과 준비하고 싶네요! 
감사드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