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이민이 우리 삶의 방식을 위협하고 있다!

작성자 :

BESTAR FRANCE

날짜 :

2014-10-22

조회 :

618


Pour Sarkozy, "l'immigration menace notre façon de vivre"

사진 및 기사 출처: 야후 프랑스 2014년 10월22일자 Par Francetv info 22/10/2014

Patrick Buisson est parti, mais ses idées sont visiblement restées. Lors d'un meeting à Nice (Alpes-Maritimes), mardi 21 octobre,Nicolas Sarkozy a tenu un discours très à droite, devant quelque 3 000 partisans, estimant notamment que "l'immigration menace notre façon de vivre".

"Les Français veulent rester en France, que la France ne ressemble pas à un autre pays. Nous voulons bien accueillir les autres, mais nous ne voulons pas changer notre pays", a-t-il ajouté, dans un discours rappelant ceux prononcés en 2012, et qui lui avaient alors valu de nombreuses critiques, y compris dans sa propre famille politique, quant à la "droitisation" de sa campagne.

"Nous sommes dans un pays qui a ses traditions"

"Nos valeurs doivent être défendues, face à un islamisme fanatisé qui rêve de semer la terreur en Occident", a encore clamé celui qui brigue la présidence de l'UMP. Faisant part de sa volonté de réformer les allocations et les aides aux personnes immigrées, Nicolas Sarkozy a également plaidé en faveur d'une laïcité exacerbée, estimant que "la religion doit rester à la maison", et que les cantines scolaires doivent proposer "le même menu" pour tous les enfants. "Nous sommes dans un pays qui a ses traditions. Il faut les respecter et éviter de choquer", a-t-il conclu.

Quant à ceux qui verraient dans ces propos un nouveau coup de barre à droite, Nicolas Sarkozy leur répond très clairement :"Refuser le débat sur la question de l'immigration, c'est encourager les peurs." Une position qu'il devrait à nouveau défendre à Toulon, mercredi soir, et à Marseille, la semaine prochaine.

- 내용요약:   Sarkozy 전 프랑스 대통령이 니스에서 열린 정당대회에서 같은 극우정당원 3,000여명 앞에서  이민자들이 프랑스인들의 전통있는 삶을 위협하고 있다며, 많은 비판을 받았던 2012년에 발언이어 강력하고 확고한 극우발언을 또 다시 함과 동시에 UMP정당의 차기 대선주자로 나서겠다 하였습니다.  서구 사회의 테러확산방지와  광신적 이슬람도들의 이민을 막기위해 이민자들을 돕는 정책과 allocation(주택보조금) 등을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추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모든 아이들에게 같은 급식을 줄 수 있는 길이며, 같은 기회를 줄 수 있는 길이라며 자신의 발언에 정당성을 부여했습니다

-덧붙이는 말: Sarkozy 프랑스 전 대통령은 잘 알려져 있듯이 극우정치인이다.
따라서, Sarkozy 전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에 숨은 속내를 읽어야 할 것이다. 이미, 이민자나 우리 유학생들과 같은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예산이 부족하다는 사실은 정치인이 아니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외국인 학생들에 대해서는 국립대학에서도 학비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던 Sarkozy가 이민자 정책이나 주택보조금 정책을 개혁한다면, 지금까지 주어졌던 알로까시옹 혜택이 바로 끊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차피, 학생들에게는 대통령투표권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선택권이 있는 것도 아니기때문에 그냥 프랑스 사회의 tolérance밖에 기대할 것이 없을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요즘같이 세계적인 경제 불황 앞에서 얼마나 힘이 있을지 모를일이다.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주택보조금 이라는 것이 프랑스인들이 자기네가 낸 세금으로 이루어진 것이니, 우리는 외국인으로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애써 담담할 필요가 있다. 학비 만큼은 담담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우리도, 우리의 부모도 그 나라에서 세금을 낸 것은 아니니 말이다.  

암튼, Sarkozy 를 다시 현 대통령으로 부를 일이 없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