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노르망디 지역의 어느 Tartine Restaurant

작성자 :

BESTAR FRANCE

날짜 :

2014-10-24

조회 :

763







Tartine는 원래는 버터를 바른 빵조각 정도로 해석이 되지만,
프랑스에서는 Tartine는 전문 식당이 있을정도로 종류도 많고,
하나의 요리로 취급되고 있다.

특히, 옆으로 크게 비스듬히 썬 Baguette나 Pain위에
버터를 바르고, 토마토, 가지, 루꼴라와 같은 야채를 얹고
râpée된 에멘탈이나 고다치즈를 얹어 오분에 구운
Tartine을 주로 많이 먹는데, 맛이 일품이다.^^

Normandie 지역은 바닷가 근처라 그런가 생선이 올라간
Tartine도 있고, 타닥이는 장작소리가 일품이던
레스토랑이었다. 어느 지역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골목을 무작정 돌아다니다
들어가게 된 레스토랑에서 정말 멋지고 푸근한
점심식사를 한 기억이 난다.

특히, 그 벽난로와 벽을 장식하던 그림들도 생각이 난다.
프랑스의 식당들은 어느 곳이든 자신들만의 고유한 분위기가
존재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