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비 맞은 생쥐가 되어 OFll 날짜를 받으러 갔는데..

작성자 :

나 애리 대표

날짜 :

2014-10-28

조회 :

590


우리나라에서 막역하게 인터넷에만 여기저기 의존해서 유학 준비를 하는것 보다 정말 더 중요한 것은
프랑스 도착후의 깜깜하게 밀려드는 많은 할일들...
빠리 공항에서부터 숙소,핸드폰 개통,학교입학,EDF,인터넷,집보험,오피를 받는 약속잡기,그리고 보조금서류에 이르기까지...
물론 도움을 받는 지인이나 먼저가서 자리잡은 친구가 있다면 좀 덜 힘들겠지만 동안의 경험으로볼때
차라리 답답해서 울어버린다는...

그도그럴것이 ...

 우리나라에서의 빨리빨리 문화와 마음만 먹고 부탁하면 깔끔하게 처리가 되는데 비해서 느리고
짜증나고 언어 안통하고 등등..
더욱이 냉정한 프랑스의 공무처리...
(물론 예외로 친절하고 정확하고 빠르게 도와 주시는 분들도 많이 있었지만)
해서 앞으로 우리 유학원을 통해서 오시는 모든 분들게 발빠르게 현지에서의 변화되는 모든 사항들을
알려 드리고 싶군요.
특히 이번 10월중순에 있었던일?
 
 38개의 좋은 위치와 안전한 숙소만을 보증해주고 있는 저의 입장이다보니 다른 유학원을 통해서 온 학생들은 물론 혼자 열심히 준비해온 학생들도 소문을 듣고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역시
그런 경우의 하나였지요.

 그녀는 빠리에 도착해서 우선 알고 지내는 친구와 13구 먼곳에서 아파트 셰어를 하는데 문제는 생각보다 너무나도 얻기 어려운 집구하기..
이래저래 시간은 흘렀고 빨리 얻을거라 생각했던 집도 못구하다보니 은행은 물론 오피 약속도 안되고
있었던 거지요.
그 소식릉 접한 나는 우선 우리 사무실에서 만나서 사정을 듣고 저의 숙소로 거주증명을 해준후 곧바로
전기 이름도 두번째 넣어서 본인이 함께 지낸다는 증빙서류를 받은후 발빠른 진행..
하루만에 LCL 은행계좌와 오피를 약속받기위해 평소 갔던 BASTILLE 로 갔지만 장소가 11월14일까지
옮겨서 한다기에 다시 빗속을 헤쳐서 택시를 이용해서 갔지만 15시 49분.
염려했던 것처럼 안내 직원은 내일 오라는 냉정한 대답...나는 오후 4시30분까지인데 왜 안되느냐고
정중하게 물었지만 한마디로 내일오라면 오라구요.
문을 콕닫고 들어가는 태도..
역시나..
그녀는 이미 완벽하게 준비했던 서류를 가지고 이튿날 혼자가서 12월 2일로 오피 약속날자를 받앗기에
이에 실수 없도록 사진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