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리옹의 밤하늘

작성자 :

BESTAR FRANCE

날짜 :

2014-11-21

조회 :

1183







프랑스 제 2의 도시, 리옹(Lyon)은 큰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파리와 같은 혼잡함이 없는 도시이다. 
관광객도 많고 학생도 많지만 ... ... 그래도 프랑스 적(?)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리옹은 규모가 큰 도시답게 어학원들도 꽤 많이 자리잡고 있다.

리옹블루 인터네셔널, 엥플렉시옹, 일디프(리요네),알리앙스 프랑세즈 리옹, 리옹2대학, 카톨릭대학까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어학원들 이외에도 FLE이 인증이 없는 사설 어학원들도 몇 곳이 더 있다.
위의 사진의 경우는, 리옹블루 인터네셔널에서 지난 3월부터 8개월간 어학을 하고 있었던 베스타 수속생이
보내준 사진이다.

리옹은 어학원도 어학원이지만, 국립무용음악학교, 건축학교를 비롯해 볼보큐즈와 같은 유명 요리학교도
자리잡고 있어, 유학생들에게 파리만큼이나 로망이 되는 도시이다.
뿐만아니라, 영화축제와 빛축제 그리고, 근처의 보졸레지방까지 자리하고 있어,
보졸레누보의 와인축제까지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여러모르 매력적인 도시인 리옹을 방문해보는 일은
프랑스에 간다면 파리를 봐야하는 것과 같이 권장될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