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프랑스는 역시 베스타!!

작성자 :

최서경

날짜 :

2014-11-29

조회 :

1332

작년 이맘때쯤부터 베스타 유학원에서 상담을 했었는데 
이제 드디어 프랑스 파리에 왔네요!=]
저는 예술분야로 진학을 희망했기 때문에 김희정실장님과 상담을 진행했었는데요.
프랑스라는 나라를 가는 것도 처음이고 
프랑스로 유학을 결정하면서 아는 지인분들도 없고
정보도 많이 없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희정실장님께서 유학원에 약속을 잡고 가서도 많이 물어볼 수 있도록 해주시고
계속 카톡으로 질문을 해도 바로바로 답변해주시고 계속 신경 써주셔서 
걱정을 덜고 왔었던 것 같아요. 
또 희정 실정님이 예술분야에서는 다른 유학원과 비교했을 때 더 많이 알고계시고 있어서 다양한 진로 설정에 많이 도움을 주셨어요.
한국에서 중간중간 제 개인적인 일들이 많이 생겨서 변수들이 많이 생겼었는데 
프랑스로 메일을 계속 보내야 될 일이 생기면 중간중간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주시고 변수가 생겨도 그 부분에 맞춰서 진행해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신경써주시기 힘드실탠데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그리고 11월 21일 드디어 프랑스에 왔는데요!
아직 온지는 얼마되지 않아서 이렇다 저렇다 많은 걸 이야기하기는 좀 그럴 수 있지만 너무 큰 도움을 받고 있어서요.
처음 프랑스 도착시간이 밤 10시반이라 걱정했었는데 무료 픽업서비스를 이용해 한국인분 차에 타 편하고 안전하게 숙소까지 도착했습니다. 15구에 위치한 숙소인데 주변에 모노프리(프랑스마트), 한인마트, 맥도날드, 노보텔, 스타벅스등 필요한 각종 시설들도 많고 가까워서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EDF발급도 받고 LCL은행도 개설했고 OFII헝데부도 잡았습니다.
그것도 1주일 안에
프랑스가 서류진행이 굉장히 느리다고 알고 있었고
OFII발급을 2개월은 잡아야한다고 들었는데
빠리의 언어해결사 나애리 원장님 덕분에 빠르게 해결하고 있어요. 
나애리 원장님이 핸드폰이랑 교통카드(나비고)도 오자마자 해결해주시고
원장님께서 밥도 챙겨주시고 엄마같으셔서 외롭지 않은 유학의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가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다는 것도 느끼고 물가도 비싸고 말도 아직은 잘 안 통하지만
베스타유학원과 나애리 원장님 덕분에 유학의 첫 단추를 잘 여민 것 같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