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Mod'art et Maryse Eloy 교장과의 만남

작성자 :

나 애리

날짜 :

2016-05-19

조회 :

520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매일매일 분단위로 시간을 쪼개서 쓰며 많은 일을 처리하고 있는 나는 오늘,
올해 10월 Mod'art et Maryse Eloy 학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베스타 학생을 위하여 직접 학교를 방문하게 되었다.
 Mod'art internantional과 Maryse Eloy학교가 합쳐지면서, 현재 업무가 거의 마비상태인 모다르.....

모다르의 시스템 정비와 직원들간의 업무이동 등등
한국에서 학교 입학관련하여 학교 측과의 원활한 서신교환이 안 되고 있는 찰나~ 어디선가 무슨일이 생기면
짜라짜잔 짠짠.....홍반자 대신 나반장이 출동~!!!! ㅋㅋㅋ
학교에 전화를 해서 불같이 화를 냈더니, 교장이 직접 전화를 받아선 초대하고 싶다는 답을 받았다.

워낙 많은 일들이 있다보니, 내 스케줄 상 약속도 오전 일찍밖에는 가능하지 않았다.  이른 방문에도 지난 통화에서
좀 언성을 높였어서 그런가, 모다르 그룹의 회장도, 교장도 모두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두 학교가 합쳐서 한 캠퍼스를 구성하는 문제때문에ㅡ 학교자체 시스템도 문제가 많고,
원래 한국 및 국제 학생들을 담당하는 로헝스라는 베테랑 담당자가 건강상의 이유로 자리를 갑자기 떠나게 되어,
그 업무자체가 제대로 인계가 안되어 빚어진 문제가 많았다.

일단 입학 문제가 매끈하게 처리되지 못하고 있었다. 다행히, 우리 베스타 학생의 서류는 이미 여러차례에 걸쳐 메일이 온 상태였고, 또, 약속전 몇 번의 통화를 통해 정보와 진행사항을 전달한 상태였으며,
교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금까지의 업무공조의 어려움에 대해 사과도 받고, 베스타 학생의 사전인터뷰면접없이 입학허가서를 받아서 돌아올 수 있었다.  

우리 한국의 베스타 담당 실장들도 매우 좋아하고, 당사자 학생도 무척 기뻐하는 모습을 전해들으며,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 일을 본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