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그르노블의 해질녘

작성자 :

BESTAR FRANCE

날짜 :

2014-09-22

조회 :

662





Grenoble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도시이자 유럽최고의 아이스하키팀을 보유한 그르노블.
유럽인들이 겨울 보내러 오는 아름다운 도시 그르노블.
스탕달과 베를리오즈의 도시 그르노블.
나폴레옹이 마지막의 보루로 잡고 있던 도시 그르노블.
유럽의 왕자, 공주들이 공부하러 오는 도시 그르노블.


뭐 수식어가 참 많이 붙는 도시가 그르노블이다.
우리 유학생들에게는 Grenoble3대학의 CUEF 어학원으로
좀 더 알려진 도시이기도 하다.

그르노블은 사실, 어학원 이외에도  건축, 미술, 전자, 의약 등의 분야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 중의 하나다.
도시가 크지는 않지만 잘 정리되어 있다.
사람냄새도 나고, 알프스를 끼고 있는 도시들이 주는 신비로운 아름다움도 4계절 내내
함께 하는 도시이다. 


특히 그르노블의 해질녘은 매일이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