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브레타뉴 지방의 야경

작성자 :

BESTAR FRANCE

날짜 :

2014-09-22

조회 :

708





Brest, Caen, Rennes


프랑스는 각 지역별로 특색이 참 다양하다.
특히, 지역별로 음식과 치즈 그리고 와인이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Bretagne지방은 영국의 스코틀랜드 지방의 특색이 많이 남아있는
프랑스 지역이다.  

대서양을 마주하고 있는 지역이라, 요트나 작은 고깃배가 정박해 있는
작은 바닷가의 모습이 이 지역에 속한 도시들의 흔한 풍경이다.
특히나, 야경은 장면 장면이 영화 속 같다.

이 지역의 특색있는 식음료는
탄산사과주인 cidre나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crepe 이나 galette등이 있다.

풍경도, 음식도 모두 c'est bon bon bon! 이지만,
사실, 대서양의 바닷바람으로 인해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시기는
흩날리는 빗방울과 바람이 밤보다 낮을 우울하게 하는 곳이다.


그래도~
얼마간은 살아보고 싶은 곳이 이 지역이다.

Carre International과 같은 깡대학의 국립어학원과 Brest의 CIEL 집중어학원 등
어학원들도 포진해 있는 지역이니 어학기간동안만이라도
브레타뉴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