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프랑스유학정착 TOP 10

작성자 :

빠리의 언어 해결사

날짜 :

2018-10-06

조회 :

29

프랑스 파리에서만 45년을 생활하며 매월 또는 두 달에 한번 서울을 방문하는 내 입장에서 
? 프랑스 유학을 꿈꾸는 많은 학생들은 인터넷에서의 모든 정보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지??

프랑스 정착을 하는데 가장 정확한 조언을 해주는 전문가와의 무료상담이 최고일텐데요??


다시 말하면, 처음 프랑스 도착 후 현지에서 부모님 혹은 가족 혹은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야 보다
빠르게 안정된 생활을 하며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소정의 수고비 때문에?).

해서
오늘 저는 모든 분들께 정말 프랑스 유학을 앞두고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문제들을 30년넘게 실제로
경험한 사건사고들을 바탕으로 성심 성의껏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프랑스 법에 의거한 것이 아니고 생생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는 내용들이라는 점을 양해바라며.. 

 

유학 고민해야  가장 중요한 관건은?

1.
사설 어학원의 선택?     

 

 전공분야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사설어학원의 가격(?)에 따라서도 절대적으로 본인의 결정이 요구되는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ü  위치나 교통에 관계없이 처음 6-8개월은 (가격이 비싸도) 인지도 있고 정평 있는 어학원으로 정한다.

ü  가격대비 교통은 불편하지만 한국인이 근무를 하는 어학원을 선호한다.

ü  너무 기초실력이라서 처음에는 저렴한 학원에서 수업을 하다가 어느 정도 현지생활과 학업에
    익숙해
지면 
다른 학원을 선택하던지 아니면 본인이 원하는 수준까지 계속 한곳에서 배운다.

ü  6-8개월이 지나면 다른 학원을 등록해서 비교를 해본다.
   

2. 파리숙소 알아보기?


   
 FRANCE  유학 중 가장 어렵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숙소 구하기는 참으로  
                   
어학원 선택 못지않게 관건입니다.


Option 1) 
정식으로 등록된 부동산.

  개인의 사정에 따라서 원하는 구역에 위치한 부동산에서.
  , 요구하는 일체의 서류(보증인 필수!)를 준비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함.

 

Option 2) 유명사이트에서 열심히 찾아서 직접 컨택.

ü  pap.fr (http://www.pap.fr/)

ü  Seloger.com(http://www.pap.fr)

ü  leboncoin 

 

Option 3) 한국인이 운영 또는 직원으로 일하시는 부동산.

 이모텍 (http://www.agence-immotec.com)

파리15구에 위치해 있어서 방문이나 상담이 편함.
보증인이 없는 경우, 은행보증 3개월 혹은 6개월 또는1년 이상을 요구한다.

 아이수수 (http://www.isousou.com/)

지방에 위치해 있어서 상담시간 제한: (14h-17h)
현지에 보증인이 없는 경우,아이수수 보증금 또는 한국에 계신 부모님의 보증이 가능하다.

Case 1) 재정보증인이 있는 경우:

ü  세입자가 워킹비자(워킹홀리데이비자)일 경우 또는 세입자가 학생일 경우.

ü  여권과 비자 또는 체류증(가장 최근 것), 학교등록서류, 은행RIB (월세 자동이체 시 필요) 
보증인의 서류일체(집주인 또는 부동산과 중계인 의 요구가 조금씩은 다를 수 있다.)

 

기본적으로,

ü  보증인의 오리지널 여권과 여권복사본

ü  보증인의 이름으로 된 E.D.F(전기세 납부 서류) 복사본.

ü  프랑스에서 받는 급여월세 증명서. (원칙적으로 월세의 3배 이상이어야만 한다.)

 

Case 2) 재정보증인이 없는 경우(프랑스에 처음 체류를 시작하는 대부분):

ü  규칙에 따라 3개월, 6개월, 1년 이상의 은행보증을 요구할 수 있다.

ü  경우에 따라서 중간 소개인의 서류도 가능하다.

         <중간소개인의 예시>

    개인적으로 소개와 보증인을 해주는 한국인이나 유학원 또는프랑스인

    프랑스 한인 신문이나 커뮤니티 사이트? (프랑스존,파리지성,유로저널등)

   일본인이 운영하는 신문 오브니(OVNI)

 

Option 4) 무조건 출발 전 숙소를 정하고 출발한다.

장점

단점


마음이 편하다

도착 후 행정적인 절차를 일사천리로 처리한다

오피, 은행계좌, 전기개설, 인터넷, TV,
그리고 제일 중요한 현지 핸드폰 개설 등이 가능하다

짐으로 배달되는 택배를 안심하고 받을 수 있다.

직접 입주해서 살다 보면 가격대비 개인 난방과
집의 형태가 사진과 너무 차이 난다.

계약 기간 동안 어떤 단점도 감수하며 살아야 한다.


몇 달 살면서 다른 숙소를 구하게 된다면 경제적인 손해는 물론 행정적인 문제들이 정말 귀찮다
(
울며 겨자먹기)

 

참고로, 숙소를 찾을 때 본인의 선택범위를 알아본다.

ü  무조건 1-2존안에 속하는 파리 750XX구역(1~20구)만을 고집한다.
3-4-5존이라도 RER 교통이 가능한 지역이면 OK. (가격대비 크기를 중요시 한다.)

ü  7층꼭대기 승강기 없는 다락방이라도 최대한 절약을 한다.

ü  기숙사 형태의 저렴한 숙소(가능성희박)

ü  처음에는 생활의 경험과 언어 발전을 위해서 현지인 가정에 홈스테이. (비추)

ü  단기로(1-3개월) 현지에서 방을 구할 때까지 저렴한 곳을 찾아서 정착한다.

ü  저렴한 에어비앤비나 한인 게스트 하우스에서 정착한 후 빨리 내 명의로 된 집을 구한다.

 3. 도착 후 행정적인 문제?

모든 행정절차를 혼자서 한다언어문제는 물론이고시간까지 걸리겠지만..

시간절약을 위해서 수고비를 지불하고라도 다음 사항들을 전문인에게 의뢰한다. 

   OFII신청,

   은행개설 (하나은행 파리지점, BNP,LCL, HSBC, CIC ....)

   E.D.F(전기개설.
가장 정확한 거주증명서에 해당.

   현지 전화 및 인터넷
통신사는 본인이 결정 (ORANGE, FREE, SFR, BOUYGUES...)

   국가 주택보조금 (allocation Logement)

     

          프랑스 도착 알아두어야 TOP 10 ?

 

    공항도착 후 숙소까지 이동방법:

 

택시(55유로), 리무진버스, 우버(부르기 전 금액 꼭 확인?),RER,한국인 공항픽업 중 택 일...

    교통권 구입: 나비고 또는 꺄르네 10?

 

★ 도착 후 서류가 미비하여 5유로를 지불하고 준비한 사진을 붙여서 나비고 패스를 만든 후에 일주일
   혹은 한 달에 해당하는 금액을 충전한다

   단점은 분실이나 소매치기를 당하면 다시 같은 금액을 지불하고 새로 구입해야 한다.

   장점은 서류가 없어도 본인의 증명사진만 있으면 어느 창구에서나 구입이 가능하다.
 

★ 티켓창구에서 거주증명을 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고 5유로에 해당하는 패스를 무료로 받는다.

   사진은 창구에서 직접 찍어준다.(창구직원에 따라서 요구하는 서류가 약간씩 다를수 있음)

   장점은 분실했거나 소매치기를 당했어도 소정의 금액(8유로)을 내면 새로 발급이 된다.

   단점은 구역마다 사진을 직접 찍을 수 있는 티켓창구가 한정되어 있다. 

가능한 지하철역) 지하철 Opera 역 티켓창구.

    지하철  Madeleiene 14 호선 티켓창구 (두 곳이 있는데 한곳에서만 가능)

    지하철 10호선 Charles Michels


    재외국민 등록증

 

          프랑스 한국대사관,혹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등록

 

    집 보험들기:

본인 명의로 집을 계약한 경우 집보험은 만약의 사건사고를 대비해서 의무.

    OFII 신청

★ 도착후 서류가 준비되면 우편으로 보낸다.
 

★ 도착 후 직접 해당 오피스로 가서 제출한 후 메일을 기다린다.

▶  48, rue Roquette 75011 Paris
    Metro: 1/5/8호선 Bastille.
▶ Cite Universitaire (9월-11월)
   17 Boulevard Jpurdan
   75014 Paris

★ 오피 약속날짜에 가는 주소

83-85 rue de Patay 75013 Paris
Tel: 01 85 56 15 55

우편으로 신청하고 메일을 기다린다(※ 주소가 변경되는 만큼 꼭 사전에 확인)


1차 준비서류
는 다음과 같다.

ATTENTION!!

원칙적으로는 11구에 위치한 장소로 가지만 일정기간에는 체류증을 갱신하는 장소인 RER역
CITE UNIVERSITAIRE.
체류증 갱신하는 장소와 오피 약속하는 장소의 두곳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확실하게 알아본후에 간다.
9-10월에는 CITE 정문으로 들어가서 지하에 위치한 장소로.
약속날짜 잡을때 거주증명에 해당하는 계약서나 EDF 와 사진을 제출하면 바로 날짜를 잡아주고 본인의
메일로 즉시 서류를 보낸다.

ü  여권 오리지널.

ü  오피서류

ü  여권 복사본.

ü  비자 복사본.

ü  여권에 입국날짜가 찍힌 면을 복사한 서류.


2차 방문 준비서류
는 다음과 같다.
  
ATTENTION!!

최근 새로이사한 주소..
주소: 83-85 rue de Patay 75013 Paris
Bus: 27/62/64/132
역이름: Patay-Tolbiac
Metro: 14호선 Bibliotheque Fr. Mitterrand/ Olympiades

ü  여권 오리지널과 Ofii 서류.

ü  여권 사진.(오피신청시 사진이나 EDF 를 제출한 분은 해당무)

ü  60유로 해당하는 우표 (Timbre Fiscal)

 

    은행계좌 개설하기


숙소가 정해지면 은행에서 유고하는 서류를 지참하고 하나은행 파리지점 혹은 가까운 현지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한다.
본인의 명의로 집계약을 한경우에는?
여권오리지널,비자, 학교 재학증명서,거주증명서 개설할때 입금할 약간의 돈....

이때 반드시 카드와 수표책을 구별해서 신청한다.(단기체류자는 수표책은 필요하지 않을수도?)

    EDF 신청하기


일반적으로 가장 정확한 거주증명이 인정되는 만큼 본인의 이름으로 개설하는 것을 강추.
최근 많은 부티크들이 없어져서 해당서류를 사전에 준비한 후 전화로 신청한다.
(
집주인,집중계인,지인이나친구, 혹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은
핸드폰(은행자동이체 인증코드가 본인의 핸드폰으로 온다), 은행 RIB, 본인의 메일 주소등.

    인터넷과 핸드폰 개설: (Orange,Free,Sfr,Bouygues...)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같은 통신사에서 패키지로 신청한다. (즉 인터넷, TV, 모바일을 같이 묶어서)

가끔 모바일은 오렌지(Orange), 인터넷은 가격이 좀 더 저렴하고 먼저 세입자가 사용했다는 이유로
브이그(Bouygues)를 사용

 

    주택보조금 신청하기

           인터넷으로 신청가능.

 많은 학생들의 경우 (공무원,회사원,주재원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는 제외) 본인의 이름으로
집을 계약한경우 오피서류를 여권에 받고나면 당연히 혜택을 받을수 있는 주택보조금을 신청하게
되는데 이때 어떤경우의 사례의 글보다는 본인이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알아본다.밑져야 본전?
일단 준비된 서류를 가지고 인터넷으로 신청하기 보다는 직접 CAF 사무실에 찿아사거 담당자에게
제출하면서 듣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