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 프랑스 전문 유학원
 
 


  베스타 유학원을 통해 4인가족이 파리에 정착한 후기

작성자 :

문지원

날짜 :

2019-09-04

조회 :

213


저희는 늦깍이 유학생 부부입니다. 아직 학교도 정하지 않은 상태로
어학연수부터 시작하는 유학길에 7살과 5살 두 아이까지 데리고 가족이 모두 함께 가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많은 우려의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일단 아이들 비자부터 안 나올거다, 집도 구하기 어려울 거다,
애들 학교 문제는 어쩌려고 그러냐....

그러나 베스타 유학원을 만났을 때 그 모든 우려는 사라지고,
막막한 조각구름 같던 그 꿈들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이 모든 과정은 참 감사 외에 다르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과정 과정을 세심하게 살펴주시던 김유정 실장님의 도움으로 저희 부부의 비자 뿐만 아니라
그 어렵다던 아이들의 동반비자까지 무사히 나왔던 것도...

또 원장님이 손수 구해주시고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그렇게 집 구하기가 어렵다는 파리 시내에 
그것도 이렇게 살기가 좋은 동네에 집을 구해서 살고 있다는 것도....  
또 원장님의 도움으로 프랑스어를 한 마디도 못하던 두 아이가  프랑스 학교에
그것도 불어를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적응반이 있는 좋은 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던 것도...

어찌나 감사한지요.

그 중에서도 가장 감사한 것은
저희 부부와 아이들을 진심으로 생각해주시는 원장님의 마음이었습니다.

행여나 9월부터 바로 학교에 보내면 애들이 적응하지 못할까 노심초사하고 있던 제게
원장님이 먼저 8월에 열리는 바캉스 학교에 애들을 등록시켜서 보내자고 제안해 주시고
그 더운 날씨에도  프랑스어를 못하는 저를 위해서 구청으로 학교로 매일 같이 함께 다니시며 아이들을 바캉스 학교에도 보내주셨지요. 그리고 그 시간 덕분에 두 아이는 학교에 잘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베스타 유학원을 통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감사합니다.
저의 경험을 돌아보아도, 그리고 잠깐이지만 원장님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유학생들을 맞아서 돕는 일을 단지 일로 여기지 않으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생에서의 큰 결단을 내리고 낯선 땅에서 참 쉽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야 할... 저희를 비롯한 많은 유학생들을 진심으로 지지하는 이런 유학원이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합니다.

이제 프랑스에 온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아직은 낯설고, 말도 되지 않아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곁에서 돕는 원장님과 유학원이 있어서 잘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기억하고 또 감사하고 싶어서,
그리고 막막하게 꿈을 꾸며 어찌해야 할지 고민하는 많은 유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짧게나마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