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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n****
2022-10-27
조회 96


안녕하세요! 저는 타 유학원에서 수속을 진행하다가 유학원 실수로 서류에 문제가 생겨 비자발급 진행이 꼬여버려
급히 유학원을 찾아온 케이스고 일반 수속보다 더 까탈스럽다면 까탈스러운 정말 꼬일대로 꼬인 상황의 유학 준비생이였어요!

제 상황은 학원도 갑자기 변경해야 하는 상황 이였고, 출국도 몇일 안남아 항공권도 바꿔야하고 유학원도 알아봐야되고..
그렇게 불안하고 초조한 상황에 연락 드렸던 베스타 유학원 김희정 팀장님께서 횡설수설 하는 저를 붙잡고 차분히 설명해주시고
학원 비교부터 추천까지 심지어 제 상황에 더 나은 선택까지 도와주셨어요 -
결국 채 24시간이 안되는 시간안에 입학 허가서를 받게 되는 기적같은 일을 해내주신 덕에 계획했던 시간안에 비자발급을 받았고 또 꼬여버린 스케줄에 제 항공권도 프랑스까지 여러번 전화해주셔서 항공권도 바꾸게 되었구요 심지어 그때는 설 연휴라 바쁘시고 근무시간도 아닌데 도와주셨어요 ㅠㅠ 진짜 격한 감동..

이후 전 비자 일전에 프랑스에 살아본 경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따로 시간내주셔 오티해주시고 이런저런 생활꿀팁부터 프랑스에 학생자격으로 가서 뭘 제일 먼저 해야하는지, 또 앞으로 다가올 생활들에 대처할 현명한 방법까지 전수해 주셨어요!
그리고 방문 했을때 함께 계셨던 선생님께서도 절 담당해주시는 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좋은 말들 많이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이후에도 정말 세심하시게도 출국 전날 연락해서 해야하는것 다시 한번 되뇌어 주시고! 현지에 도착해서는 숙소에 잘 들어갔는지 밥은 먹었는지 엄마보다 더 살뜰히 챙겨주셨어요! (엄마미안..)
지금은 김희정 팀장님과 베스타 유학원에 계신 분들 만나라고 일이 꼬였나 싶을 정도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저는 혹시라도 저에게 세번째 비자 발급의 순간이 온다고 해도 베스타 유학원에서 진행할거고, 혹시 제 주위에 아끼는 친구나 동생 지인들이 유학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저않고 베스타 유학원을 추천할거에요 !

지금 고민하고 계신 모든분들 - 후회하지 않는다고 제가 보장할게요! 다들 좋은 유학하시길 바래요 =)


김.****
2022-10-27
조회 74

저는 프랑스에 도착하고나서 파리 외엔 나가 본 적이 없었고
프랑스의 큰 역에서 기차는 어떻게 혼자 타야하는지, 인터뷰는 혼자 어떻게 가서 볼 지
학교 인터뷰 전까지 꾸준한 스트레스를 받아왔어요 그런데 원장님께서 흔쾌히 학교 담당자와
헝데부를 잡아주시고 직접 같이 내려가주신다니
그냥 이렇게 도움 받아도 되는건가 ~ 싶기도 하고 정말 감사했어요.
언어가 완벽하지 않은 유학생분들은 다들 같은 마음이실거에요 고작 하루라해도
일상에서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처음보는 프랑스인들을 만나 대화를 해야하야는건
더군다나 진학 할 학교에 관련된 일이라 무척 예민하고 신경도 많이 쓰이는데
원장님께서 담당자분과 미리 연락도 해주시고, 중간중간 통역도 도와주셔서 든든하게 인터뷰 보고 왔습니다.
한국에서 따로 발품을 팔지 않고 전화로만 유학원을 선택했는데 처음부터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팀장님 때문에
다른곳보다 괜찮을것 같아 등록한건데 제가 원했던것보다 한국에서도 여기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정말 많이 받고,
다른 유학원도 이렇게 잘 챙겨줄 수 없겠구나 라는 마음도 들었어요 ㅎㅎ감사합니다

모수****
2022-10-27
조회 188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스트라스부르 국립 건축학교에 합격한 베스타 유학원생 입니다.

저는 작년 2017년 9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베스타를 통해 비쉬 까빌람에서 어학을 하고있으며, Delf B2시험을 치르고 건축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올 해 2018년 신입학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운이 좋게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어학연수 오기 전 상황


저는 몇 년 전 프랑스 유학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B1까지 취득한 상태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 그만두고 일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해가 지나도 저의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고 힘든시간을 보내다 갑자기 예전에 유학준비를 하며 상담받았던 베스타 유학원이 떠올랐고 저도 그때 제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작정 유학원에 찾아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저의 인생의 기회가 아니었나 합니다. 유학원 실장님께선 너무나 살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저의 상황에 대해 공감해주시며 많은 조언을 해주셨고 그때 집에 돌아가며 울었던 기억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어학연수 준비하며


유학을 결정하고 나니 모든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실장님께서 일이 진행되는 과정을 잘 설명해 주셨고 절차에 따라 제가 해야할 일을 하나하나 알려주셨습니다. 한달동안 행정처리와 숙소, 어학원 등록 등을 전부 해주셨고 저는 시키시는 것을 잘 따라하기만 하면 됐습니다.

유학원 방문 마지막날에도 문 앞까지 나와주시며 힘내서 열심히 하라는 격려도 해주셨습니다.


비쉬 도착 후 + 까빌람 후기


공항부터 비쉬에 도착하는것까지 실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십니다. (비행기 경유했었는데 그 3시간조차 걱정해주시더라구요..ㅎㅎㅎ 자랑하나 하자면 저 하노이 경유해서 세시간동안 쌀국수에 커피 마시고 왔어욤 완전 존맛 )


비시 도착 후 베스타에서 주신 상세하게 적힌 자료 덕분에 행정처리나 은행개설에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비쉬 까빌람에서는 행정처리를 도와주어서 경시청에 보내는 거주신고 편지도 알아서 다 보내주십니다. 그래서 덕분에 우체국에서 진땀 뺄 필요도 없었습니다.


수업은 처음 들어갔을 때 B1+4반으로 들어가 수업을 들었고 한 달동안 열심히 수업을 따라가니 10월 말에 델프 B2를 취득하였습니다.

까빌람은 반을 세분화 시켜놓아 레벨에 맞게 잘 들으실 수 있습니다. (A1),A2,B1,B1+,B2,B2+,C1반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 다시 3-4개의 반으로 레벨 분리가 되어있습니다.

까빌람의 수업은 아침 본 수업과 오후 아뜰리에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아침수업

B1+,B2반에서는 프랑스의 문화, 문법, 에세이 쓰는 방법, 사회문제 등을 수업 합니다. 조를 짜서 문제를 풀고 같이 준비하여 발표를 합니다. 프랑스어로 논리적으로 말하는 방법과 발표 방법등을 배우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B2+,C1반 부터는 한 주의 주제를 정해서 그 주제를 심도있게 배우는 수업을 합니다. 예를 들자면 저희 반에서는 저번주 주제가 정치였습니다. 정당에 대해서 배우고 우파 좌파의 정의와 나의 정치 성향 파악하는 문제 풀어보기, 현 정권의 성향과 정치인들에 대해 배웠습니다. 숙제도 많아 에세이도 쓰고 발표도 하고 다양한 일을 합니다.


2. 아뜰리에

B1 수업부터 아뜰리에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아뜰리에는 글쓰기, 말하기, 문법, 단어, 델프/달프 준비반 중 선택이 가능하며 시험 준비반은 시험 한달에서 한달반 전부터 개설 됩니다. 보통 글쓰기와 말하기를 많이 들으며 말하기 수업은 숙제가 거의 없어 가장 많이 듣습니다.(사실)


까빌람 선생님들께서는 정말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하십니다. 다들 너무나 자상하시고 수업도 너무 재밌게 진행하십니다. 단기간 높은 성적을 거두고 싶으신 분들은 이리로 오세요 (저랑 같이 빡센수업 들어욥)



건축 포트폴리오


1. 상황


저는 이과학생 으로 미술쪽은 문외한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커녕 건축 스케치, 미술학원조차 다녀본 적 없는 학생이었습니다. 유학원에 도움을 요청하니 실장님께서 리옹에 사시는 포트폴리오 선생님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직접 연락도 해 놓아 주셔서 수월하게 선생님과 연락을 주고 받았고 제 과외를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2. 준비


수업은 델프 시험이 끝나고 시작하였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영상통화로 수업을 진행하였고 처음에는 영상통화 과외가 처음이라 불안하였지만 선생님께서 워낙 잘 가르쳐 주셔서 직접 만나는것처럼 수업진행이 수월하였습니다. 오히려 여러 자료와 노트북을 들고다니며 과외 장소 찾아 다니는 것 보다 나은 선택 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업은 매우 많은 과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스케치 조차 처음 시작하는것이라 선생님께서 많이 힘드셨을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ㅠㅠ 10월 말부터 1월 중순까지 과외를 받았고 세 달 동안 정말 만족스러운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였습니다. (어학원 같은반에 건축가님이 계셨는데 슬쩍 보여드리니 너무 흥미롭다며 훌륭하다 칭찬해주셨어욥)


대학 지원


포트폴리오 선생님께서 동기서도 손봐주시고 까빌람 선생님께 최종적으로 동기서,포트폴리오 속 불어 설명 꼬리제를 받아 서류를 작성하여 스트라스에 보냈습니다.

그 보내는 마지막 순간에도 너무 떨려서 까빌람 직원분께 서류 최종 확인 도움받고 확신을 얻은 뒤 우체국에 갔습니다. (우체국 직원도 얼마나 들볶았는지 몰라요.. ㅠㅠ )


대학 붙고 나니까 모든 과정들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


베스타 유학원 후기


프랑스 온 몇 개월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이 일련의 과정동안 좋은 소식들을 유학원 실장님께 전했고 그 때 마다 가족처럼 좋아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베스타 유학원은 정말 사후관리를 잘 해 주십니다. 작년 9월 파리 사시는 베스타 유학원 원장님께서 비쉬에 직접 방문해주셔서 맛있는것도 사주셨습니다. 그때 원장님께서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주시며 제 뒤에 원장님이 계시다고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언제든 무슨일이든 막히면 연락하라는 말씀도 항상 해주십니다. 원장님께서 까빌람에도 방문하셔서 한국 학생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보고 가셨습니다.(저는 쉬는시간에 화장실가다가 우연히 마주쳤는데 까빌람에 높으신분을 그때 처음 봤어여..원장님 불어 엄청 잘 하세여 부럽 ㅠㅠ)


프랑스에 오실 분들, 베스타 유학원 정말 추천드립니다. (맘에 안드시면 스트라스 오셔서 저에게 따지셔도 됩니당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
2022-10-27
조회 90


유학원의 도움으로 무사히 프랑스에 정착하고 École normale supérieure (Paris), PSL University 석사 1년 차로 입학한 학생입니다. 저의 이야기가 지금 이 글을 보시면서 선택을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에 지쳐서 공부를 좀 더 하고 싶은 마음에 늦은 시기에 여러 학교에 지원했고, 6월 중순이 되어서 합격 발표를 보고, 갈까 말까 고민할 새도 없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프랑스행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유학 결정 당시 불어 알파벳도 읽지 못하는 것은 물론 유학 준비 기간도 2달 남짓으로 매우 짧았습니다.

코스 언어가 영어이고, 교수님이 매우 친절하시고, 학교에 welcome desk가 있고, 그리고 정부 장학생 특혜로 모든 것이 수월하리라 생각했지만 아주 섣부른 판단이었습니다. 코스 언어는 영어일지라도 모든 과정은 불어로 진행되었으니까요. 게다가 갑작스럽게 결정한 유학이고, 비영어권이라는 특성 때문에 정보도 극히 부족해서 부모님과 저는 유학원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하루 종일 유학원 검색에만 매달렸지만 프랑스 전문 유학원을 찾는다는 건 정말 가뭄에 콩 나는 격이었습니다. 정말 오랜 검토 끝에 베스타 프랑스를 선택했고 그 선택은 지금 제 인생에서 한 선택 중 아주 손에 꼽을 만큼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서류, 준비과정, 학교 등록절차까지 실장님과 원장님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으니까요.

비자 신청할 때 서류를 꼼꼼히 작성해주시고 필요한 서류도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고 주의사항도 알려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쓸데없는 질문까지 너무 상냥하게 답변해주시는 건 물론이고 복잡한 학교 등록서류 및 과정까지 알아봐 주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예상했던 것보다 수월하게 한국에서 필요한 과정을 마치고 무사히 비행기에 오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과정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지만, 실장님 품을 떠나 원장님 품에 들어가기까지 혼자서의 일주일은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수화물 추가검색에 걸려서 비행기 타기 전에 공항 끝까지 달려가고, 비행기에서 아이가 울어대는 통에 잠도 한숨 못 자고 12시간을 날아 프랑스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짐이 제일 마지막에 나와 수화물 찾는 곳에서 나가는 마지막 사람이 되었습니다. 잠도 못 자고 짐 때문에 예민해진 상태에서 세관검색에 걸리는 바람에 영어로 말도 안 통하는 곳에서 3시간 동안 극도의 긴장 상태를 유지했더니 더는 영어로도 아무 말을 못 하고 결국 감기까지 걸려서 얼마나 서러웠는지 모릅니다. 그 와중에 쉬지도 못하고 정부 기관에 등록하러 가고, 숙소 확정하고, 짐 옮기고, 학교에 도착 신고하고 등록 준비하고... 정말 체력이고 정신력이고 다 털리더라고요. 그 와중에 학교에서 OFII는 개인 몫이라고 하는 통에 저는 다시 유학원에 연락을 드렸고 원장님과의 연결이 성사되었습니다. 이때 저를 걱정해주시는 실장님과 급할 때 꼭 연락하라고 주신 프랑스 스탭 번호에 정말 울컥했습니다. 혼자였던 프랑스에 기댈 곳이 생겼으니까요.

프랑스에 도착한 지 정확히 6일째 되는 날 원장님을 뵈었습니다. 딱 보는 순간 온몸으로 느낀 원장님의 카리스마와 포스는 말로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믿고 가야겠다” 이 생각밖에 안 들었으니까요. 원장님 덕분에 적어도 한 달 동안 씨름하면서 해야 할 은행 계좌 열기, OFII 서류제출, 핸드폰 요금제 가입까지 아주 일사천리로 하루 만에 처리하고 눈물 나는 한식까지 대접받았습니다. 원장님이 주신 그 한식 한 끼가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네요. 작게는 세탁세제, 맛있는 먹을거리, 상점, 아플 때 먹어야 할 약 추천부터 크게는 프랑스 행정까지 무슨 일 있을 때마다 원장님께 연락드리면 늘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시고 계속 베풀어주시는 통에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프랑스에 온 지 40일이 넘었는데요. 원장님을 뵙고 나서 프랑스에서 의지할 곳이 생겨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일이 술술 풀리고 있습니다. 계속 문제가 되던 학교 등록도 마쳤고, 프랑스어를 배울 어학원에도 등록했고, 얼마 전에는 OFII 스티커를 받아서 의료보험과 CAF도 신청했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나애리 원장님 그리고 베스타 유학원 김유정 실장님, 덕분에 제가 프랑스에서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두 분이 아니었다면 아마 한국에 돌아가고도 남았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선택을 고민하는 분께 드리는 말)

프랑스에서의 생활은 생각하시는 것보다 낯설고 무섭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중요한 시간의 시작을 실장님, 원장님과 좋은 인연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한다면 프랑스에서의 생활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덜 힘들고, 화려하고, 더 큰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임성****
2022-10-27
조회 96

안녕하세요! 올해 21살 파리로 유학 온 학생입니다.

유학오기 전에 어린 나이이기도 하고 잘 모르는 것이 많아서 유학원 결정 할 때 많이 고민했어요!

베스타유학원 후기들을 보면서 저도 베스타 유학원으로 선택했어요.

김희정 팀장님께서 유학준비 전에 꼼꼼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준비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행정처리는 어려운 부분도 많고, 저는 불어도 아예 못하는 상태 였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는 데, 유학원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원장선생님께서도 파리에 계셔서 무슨일이 생길때 언제든지 연락가능하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파리에 도착했을 때도, 정말 빠르게 행정일 도와주시고, 맛있는 식사도 사주시고 ㅎㅎ

정말 엄마같으시고, 가족 같은 분위기에요~

타 유학원과 달리 유학와서도 틈틈이 안부도 물어봐주시고,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할때.바로바로 연락해주시기 때문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무슨일이 생기더라도 도움받을 수 있는 원장 선생님이 파리에 계시기 때문에.

유학오기전에 적응 잘 할 수 있을 지, 등등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베스타 유학원 덕분에 지금 저도 Paris 유학생활을 잘 적응 하고 있어요!

저는 지금 파리에서 어학원을 다니고 있고,
앞으로도 파리에서 대학을 패션디자인으로 공부 할 예정이기 때문에.

계속 베스타 유학원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함께 할 것 같아요!

김희정 팀장님께서 도와주신 부분이 많아서, 파리에 와서도 정말 감사하고 자주 생각나요.

이번 여름에 잠깐 한국 가면 꼭 유학원 들려서 얼굴 뵈러 갈께요 ㅎㅎ

★프랑스로 유학 고민 하고 있다면 저는 꼭 베스타 유학원 추천해 드려요.

이현****
2022-10-27
조회 80

안녕하세요?

2017년도부터 약 9개월정도 프랑스에서 어학연수를하고 이번년도에 école supérieure d'arts & médias de Caen/Cherbourg 에 입학하는 학생입니다.

일단 글 시작전에 알려드릴게, 저는 유학준비시기부터 베스타와 함께 하지는 않았고 보자르를 지원하면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1, 베스타와 함께 한 계기

보자르 지원시기가 되다보니 아시는분들은 아시다시피 보자르의 지원방식이나 절차가 학교마다 상이하고, 자기가 원하는 학과가 모든 보자르에 있는게 아니라서 학생입장에서는 어학을 하면서 동시에 보자르에 지원서를 넣고 준비하는게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게다가 기입해야 하는 내용에 대해 학교 홈페이지나 입시요강에 친절하게 나오지않아 혼자 준비하다보면 여러 가지 실수가 나옵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상세하게 알려주셔도 실수를 해봤기에 ...)


그래서 저는 프랑스현지에서 한국에 있는 여러유학원에 연락을 넣어 보자르 지원을 도와줄 수 있냐고 문의전화를 했었었는데요

많은 유학원에서 '자기들은 불가능하다', '도와줄 수 없다' 라는 대답이 대부분이였고, 가능하다고 한 몇개의 유학원은 정말 수수료가 예상밖의 엄청난 거금이였습니다. (정말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그러다가 같이 프랑스어 학원을 다니는 분께 베스타를 추천받고 연락을 드렸더니 자기소개서, 학교선별, 지원도움까지 모든걸 도와주신다고 해주셔서 진행을 하게되었습니다. 베스타에서는 자기소개서를 담당해주시는 선생님과 보자르 지원을 도와주시는 선생님 두분이 계셔서 두분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2. 베스타와 함께 하면서 진행절차

ㄱ.보자르 지원을 베스타와 함께하면서 일단 학교 선별부터 시작했는데요. 카카오톡과 메일을 통해서 선생님께서 제가 원하는 학교와 학과를 물어봐주셨고 그 학과가 있는 학교 리스트를 뽑아서 제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ㄴ. 그 학교리스트에서 제가 학교를 선택을 하였습니다.

ㄷ. 이 부분에서 선생님께 정말 감동이었는데요! 제가 선생님과 의논해서 선택한 학교들의 접수기간과 시험일정기간을 달력표로 만들어서 이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서로 겹치는 학교가 있다면 선택을 하였고, 최종적으로 지원할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그결과 껑 보자르, 헨느 보자르, 로리앙 보자르, 보르도 보자르, 스트라스부르 보자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ㄹ. 각 학교에 지원에 필요한 서류에 대해 잘 정리된 리스트를 이메일을 통해 안내받고, 저는 그 리스트 서류를 잘챙겨서 우편을 통해 보냈답니다. 서류과정에서 자기소개서도 필요해서 작성도 베스타와 함께 하게되었습니다.

ㅁ. 그 결과,

-로리앙 보자르 최종합격
-껑 보자르 최종합격(입학)
-스트라스부르 1차 합격
(스트라스부르 같은경우에는 1차에서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만 보기때문에 자기소개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장점
일단은 지원하면서 저는 그냥 선생님이 알려주신 서류들을 챙겨 우편으로 보낸게 다였기때문에 입학시험과 면접 어학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입학지원을 하면서 궁금함이 급하게 생기거나, 프랑스에서 거주하면서 생기는 문제점도 선생님이 해결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진행을 하면서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정보나 해야할일에 실수가 없었습니다(실수는 제가 했었던 ㅎㅎ...). 팀장님과 실장님이 정말 책임감이 넘치시는 분이고 뭔가 문제가 생긴거 같다고(보자르 측에서 저지른) 한국시간으로 늦은시간에 연락을 드려도 친절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만약 보자르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다, 지원하는게 스트레스다 하시는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만약 후회하신다면 학교로 찾아오셔서 저에게 화내셔도 좋습니다. ㅎㅎ 그 만큼 베스타에 대해서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
2022-10-27
조회 60

아멜리에트헝제 가입 후 한 두어달 지나 발급되는 임시번호. 영구 번호가 아니기 때문에 정식 아멜리 사이트 가입도, 카르테비탈 발급도 되지 않아 병원가기를 망설이시나요?


"임시번호가지고도 충분히 병원비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아프면 참지말고 병원 가세요!"


경험에 바탕을 둔 임시번호로 의료비 환급받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프로세스 요약>

1. 의사/약사에게 임시 세큐리떼 소시알 넘버를 보여준다(가능하면 서류로, 거주 주소 늘 숙지 하세요).

2. "Feuille de soins" 작성본을 받는다. 카드결제 시 꼭 영수증을 챙기세요!

3. 서류에 본인 주소(의사 선생님이 작성하지 않으실 경우)를 적고 하단에 사인을 한다.

4. 서류는 분실을 대비하여 반드시 스캔본을 떠놓는다.

5. (필수) Feuille de soins(의사, 약국), 처방전, 결제 영수증, 여권 사본, 비자, RIB, Mutuelle 가입증명서,
(빠른 프로세스를 위한 선택서류, 아멜리에트헝제 제출서류) 임시 번호 서류, 학교 등록증, 거주증명서,
출생증명서를 함께 우편으로 보낸다.


보내야하는 주소는 아멜리 에트헝제에 제시된 아래의 주소입니다.

CPAM de la Vienne

Service Etudiants Etrangers

41 rue du Touffenet

86043 Poitiers Cédex 9


Tip) 서류를 사본으로 보낼 경우, 의사에게 직접 진료여부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어 시간이 좀 더 소요될 수 있다고 합니다. Feuille de soins은 재발급이 되는 서류라고 하니 원본으로 보내시는 것이 조금 더 빠른 프로세스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Tip) CPAM(아멜리에트헝제)에만 보내면 뮤츄엘은요?
CPAM에 보내면 알아서 뮤추엘 회사에서도 환급처리가 됩니다.


6. 한 달 정도 기다린 후 RIB 서류에 해당하는 은행계좌를 확인한다.



<경험담>

먼저 제가 가진 것은 아멜리에트헝제 발급 임시 세큐리떼소시알 번호와 학생 뮤츄엘(mutuelle, LMDE)입니다.


4월 17일 치과 진료가 필요하여 임시번호 서류를 가지고 의사선생님을 뵈었습니다. 진료가 끝난 후, "Feuille de soins"라는 서류를 주시며 (카드)결제 영수증과 함께 담당 기관에 보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작성법: 그림 참고, 출처: ameli)

진료와 함께 처방도 하나 받아서 약국으로 갔었는데요. 처방전과 임시번호를 보여주면 약을 가져다 주시며 처방전 뒷면에는 별도 인쇄를, 임시번호를 활용해서는 또 다른 feuille de soins pharmacien ou fourmisseur를 주십니다. 약값이 몇 유로라도 환급받을 수 있으니 꼭 챙기세요!

집에 돌아와서는 의사선생님이 작성하지 않으신 "Adresse de L'assure(e)" 부분에만 거주주소를 적고 "Signature de l'asure(e)" 부분에 사인을 한 뒤 모든 서류를 스캔했습니다.



캬르테비탈이 없을 시 진료비 환급 방법이 잘 안내되지 않아 인터넷을 뒤져 서류를 준비했고요.
결론적으로 병원/약국에서 받은 Feuille de soins(하단 사인 필수), 카드 영수증, 여권사본, 비자사본, 학교등록증, RIB, LMDE 가입증명서, 임시번호 증명서, 학교등록증, 거주증명서, 출생증명서를 우편 봉투에 담아 CPAM de la Vienne로 4월 26일에 보냈습니다. 30일쯤 배송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서류 분실 대비를 위해 늘 추적이 가능한 편으로 보내는 편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긴 기다림 끝에 5월 24일에 모든 금액을 환급 받았습니다.



Carte vitale의 장점은 이 모든 서류를 우편으로 보낼 필요 없이 자동으로 전산을 통해 넘어가는 것이지만... 그것도 영구 넘버를 받은 후 받을 수 있으니... 임시번호를 가지신 분들께서 환급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서류를 우편으로 접수하는 방법뿐이랍니다. 모든 서류가 구비되었을 경우에만 빠르게 한달 내외로 환급이 진행된다고 하니 귀찮으시더라도 서류를 꼭 잘 챙겨서 보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직 한국어로 자세한 정보가 없는 것 같아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아프신 분들/병원 방문 예정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자의 네이버 블로그에도 동일 글이 게시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https://blog.naver.com/ljihye05/221547358455).

문지****
2022-10-27
조회 69

저희는 늦깍이 유학생 부부입니다. 아직 학교도 정하지 않은 상태로
어학연수부터 시작하는 유학길에 7살과 5살 두 아이까지 데리고 가족이 모두 함께 가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많은 우려의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일단 아이들 비자부터 안 나올거다, 집도 구하기 어려울 거다,
애들 학교 문제는 어쩌려고 그러냐....

그러나 베스타 유학원을 만났을 때 그 모든 우려는 사라지고,
막막한 조각구름 같던 그 꿈들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이 모든 과정은 참 감사 외에 다르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과정 과정을 세심하게 살펴주시던 김유정 실장님의 도움으로 저희 부부의 비자 뿐만 아니라
그 어렵다던 아이들의 동반비자까지 무사히 나왔던 것도...

또 원장님이 손수 구해주시고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그렇게 집 구하기가 어렵다는 파리 시내에
그것도 이렇게 살기가 좋은 동네에 집을 구해서 살고 있다는 것도....
또 원장님의 도움으로 프랑스어를 한 마디도 못하던 두 아이가 프랑스 학교에
그것도 불어를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적응반이 있는 좋은 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던 것도...

어찌나 감사한지요.

그 중에서도 가장 감사한 것은
저희 부부와 아이들을 진심으로 생각해주시는 원장님의 마음이었습니다.

행여나 9월부터 바로 학교에 보내면 애들이 적응하지 못할까 노심초사하고 있던 제게
원장님이 먼저 8월에 열리는 바캉스 학교에 애들을 등록시켜서 보내자고 제안해 주시고
그 더운 날씨에도 프랑스어를 못하는 저를 위해서 구청으로 학교로 매일 같이 함께 다니시며 아이들을 바캉스 학교에도 보내주셨지요. 그리고 그 시간 덕분에 두 아이는 학교에 잘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베스타 유학원을 통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감사합니다.
저의 경험을 돌아보아도, 그리고 잠깐이지만 원장님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유학생들을 맞아서 돕는 일을 단지 일로 여기지 않으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생에서의 큰 결단을 내리고 낯선 땅에서 참 쉽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야 할... 저희를 비롯한 많은 유학생들을 진심으로 지지하는 이런 유학원이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합니다.

이제 프랑스에 온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아직은 낯설고, 말도 되지 않아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곁에서 돕는 원장님과 유학원이 있어서 잘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기억하고 또 감사하고 싶어서,
그리고 막막하게 꿈을 꾸며 어찌해야 할지 고민하는 많은 유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짧게나마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창****
2022-10-27
조회 55

안녕하세요


2017년 12월에 베스타 유학원을 통해 유학을 떠나 2019년 2월 말 스트라스부르 대학교 입학허가를 받은 학생입니다.

저는 유학준비 당시 군복무 중 이었기 때문에 혼자 준비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유학원의 도움이 필요했었습니다. 다른 유학원을 가보진 않아서 비교해드리긴 어렵지만 휴가 때 시간을 내서 방문한 곳이었는데 느낌도 좋고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게 너무 사무적이지 않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수속을 도와주셔서 다른 곳 상담 받지 않고 정했었습니다. 그 후에 다른 유학원들 후기를 몇 개보니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싼 곳이나 사기당하신 분들 그리고 사후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곳들도 굉장히 많은 것 같더라고요.


저는 프랑스로 온 이후에 일이 조금 잘 풀린 편이라 많은 문의는 하지 않았지만 베스타를 통해 온 동생은 정말 세심한 부분까지 잘 상담해주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물론 대학 합격이후에 숙소나 처음 초기 정착 때 전화나 문자드려도 정말 친절하게 답해주셨었습니다. 그리고 8월에 한국에 갈 때 파리 오페라 근처에서 공항버스 타는 곳에서 나애리 원장님을 뵜는데 베스타 학생이냐며 20유로나 되는 버스비를 흔쾌히 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는데 인사 못드려서 죄송했습니다.

장유****
2022-10-27
조회 82

올해 2월부터 7월 말까지 비쉬 까빌람으로 6개월 어학연수를 베스타유학원을 통해 갔다왔어요
저는 a2와 b1사이에 있는 프랑스어 실력으로 6개월안에 b2를 따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유학원에서는 까빌람을 추천해주셔서 다녀왔습니다.
결론적으로 6개월만에 b2를 땄고 까빌람으로 갔다온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어학연수 기간에 수업을 들으면서는 이 수업이 과연 이만큼의 돈을 낼 만큼의 가치가 있는가 의구심이 들 정도로 비용이 비싸긴하지만 끝나고 난 지금 생각해보면 돈이 아깝지 않은 수업들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선생님마다 다 다르시겠지만 저의 경우 본 수업에서는 회화위주의 수업에 중간중간 레벨에 맞는 문법을 배우는 식의 수업을 들었고, 아뜰리에 수업에서는 제게 필요했던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수업들을 들었어요
델프시험을 준비할때에는 아뜰리에 수업으로 준비반을 들었는데
시험에 필요한 부분을 선생님들께서 꼼꼼히 알려주시고 본인들이 시험 감독관이기때문에 그 누구보다도 더 실질적인 도움을 주실 수 있었고 이 덕분에 한번에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또 비쉬는 상상 그 이상으로 할 것이 없는 지역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게 공부 또는 산책 뿐이었어요
그럼에도 산책을 할 수 있는 공원이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던 여유로운 분위기를 내뿜는 공원이라 저는 너무 좋았어요!
프랑스에 다시 어학을 공부하러 가게된다면 저는 다시 까빌람을 선택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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